기업자문
사업장에서 그때그때 생기는 노무 문제를 상시로 상담합니다.
- 월 단위 상시 노무 자문
-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 점검
- 징계 · 인사조치 사전 검토
한동노무법인 · 광주
상담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안전보건공단 컨설턴트로 사업장을 다니고, 광주근로자이음센터에서 근로자를 직접 만납니다. 서류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한 것으로 답변드립니다.
Services
기업 자문부터 개별 근로자 사건까지, 노무 전반을 다룹니다
사업장에서 그때그때 생기는 노무 문제를 상시로 상담합니다.
노무 담당자가 따로 없는 사업장의 인사노무 업무를 대신 맡습니다.
노동위원회 사건을 신청서 작성부터 심문회의까지 대리합니다.
못 받은 돈이 정확히 얼마인지부터 계산한 뒤 절차를 시작합니다.
분쟁이 생긴 뒤 고치는 것보다, 규정을 미리 정비하는 편이 훨씬 쌉니다.
안전보건공단 컨설턴트로 현장을 다니며 쌓은 내용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Occupational Injury
사고성 재해보다 어려운 것이 직업병입니다. 업무와 질병 사이의 연결고리를 현장 자료로 만들어 냅니다.
업무상 질병은 사고와 달리 인과관계를 따로 입증해야 합니다. 작업 사진, 근무기록, 동료 진술처럼 현장을 보여주는 자료가 의무기록만큼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퇴사 전, 자료를 받을 수 있을 때 상담받으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About
무엇을 하는 사람이고, 어떻게 일하는지
FAQ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들
해고가 있었던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28조 제2항). 제척기간이라 하루라도 넘기면 각하됩니다.
다투기로 마음을 정하기 전이라도 해고통지서,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인사발령 기록부터 확보해 두세요. 시간이 지나면 회사에서 받기 어려워집니다.
사업주가 임금을 지급하지 못할 때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일정 범위의 체불액을 먼저 지급하는 제도입니다(임금채권보장법). 사업장이 도산한 경우의 도산대지급금과, 도산하지 않아도 청구할 수 있는 간이대지급금으로 나뉩니다.
간이대지급금은 법원의 확정판결이나 지방고용노동청이 발급한 체불 임금등·사업주 확인서가 있으면 근로복지공단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지급 상한액과 세부 요건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됩니다.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고성 재해와 달리 업무와 질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따로 입증해야 합니다.
근골격계질환은 반복 동작·중량물 취급·부적절한 작업자세 등 작업 내용과 종사 기간이, 뇌심혈관계질환은 발병 전 단기간 및 만성적인 과중한 업무 부담이 핵심 쟁점입니다. 작업 사진, 근무기록, 동료 진술처럼 현장을 보여주는 자료가 진단서만큼 중요합니다.
2018년 1월 1일부터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하던 중 발생한 사고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됩니다(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37조 제1항 제3호 나목).
다만 경로를 벗어나거나 중단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사고 경위와 이동 경로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 행사나 출장 중 사고도 업무 관련성이 인정되면 산재 대상이 됩니다.
불이익 변경에 해당하면 과반수 노동조합(없으면 근로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94조 제1항 단서). 불이익 변경이 아니라면 의견청취로 족합니다.
실무에서 문제되는 건 대부분 절차 증빙입니다. 설명회 자료, 회람 기록, 동의서 원본을 남겨두지 않으면 나중에 변경 자체의 효력이 부정될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이 일부만 적용됩니다. 해고 제한(제23조 제1항), 부당해고 구제신청,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연차유급휴가, 법정 근로시간 규정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반면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임금 지급, 퇴직급여, 주휴수당, 최저임금, 해고예고는 적용됩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적용되므로 5인 미만이어도 산재 신청은 가능합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안의 결론이 아닙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니 구체적인 사안은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Contact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상담 전에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해고통지서·진단서 등 관련 자료를 준비해 주시면 첫 통화에서 훨씬 구체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